학교현대화, 미래를 담는 학교 제안
학교현대화, 미래를 담는 학교 제안
  • 구동규 기자
  • 승인 2020.07.03 10: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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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은 스마트와 그린 그리고 공유경제를 융합한 학교시설 개조 이른바 미래를 담는 학교 사업을 제안했습니다.

교육청은 대통령이 취임 3주년 연설에서 밝힌 한국판 뉴딜 정책에 미담학교 사업을 포함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미담학교는 학교 전체를 현대화하는 사업으로 비대면 수업이 가능한 스마트 환경으로 꾸며집니다.

교육청은 현재 서울에는 30~40년 이상 경과된 노후학교가 66%를 넘는다며 미담학교 추진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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