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서초구지회·서초구부녀회, 생명살림국민운동 선언문 낭독
새마을운동서초구지회·서초구부녀회, 생명살림국민운동 선언문 낭독
  • 김민욱 기자
  • 승인 2020.07.10 09: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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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50주년을 맞아 새마을운동서초구지회와 서초구부녀회가 생명살림국민운동 선언문을 낭독했습니다.

두 단체는 기후위기 극복과 환경오염 해결을 위해 유기농 태양광발전소 건설과 나무 식재, 에너지 절약 등을 실천 과제로 내세웠습니다. 

또, 화석에너지와 플라스틱 사용, 수입육고기의 30%를 감축해 나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온실가스 감축에 도움이 되는 양삼 심기를 강조하며 국민 모두가 자원순환생활문화에 참여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현장음 : 윤종희 / 새마을운동서초구지회 회장 ]
기후위기와 전면적인 생명의 위기는 우리 모두가 겪고 있는 가장 근본적으로 절실한 문제이다. 유기농태양광발전소를 건설하고 나무와 양삼을 심고 화석에너지·비닐 플라스틱·수입육고기의 30%를 줄이는 '1건·2식·3감 운동'을 실천해 나가자.

[현장음 : 문복희 / 서초구새마을부녀회 회장 ]
생명살림 운동은 이 시대 우리 사회 최고의 운동이다. 이 길만이 우리 모두의 제대로 된 삶을 담보한다. 스스로 함께 꾸준히 생명살림 국민운동을 펼쳐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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