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신규 자활사업으로 외식업 운영
서초구, 신규 자활사업으로 외식업 운영
  • 송원종 기자
  • 승인 2020.07.31 10: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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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가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외식사업단을 운영합니다.

사업에 참여하는 근로 취약계층은 국수 프랜차이즈에서 일하며 음식 만드는 기술과 노하우, 고객 응대 등 외식 관련 교육을 받게 됩니다.

한편 서초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016년부터 빨래방과 편의점, 물류배송사업단 등 10개 사업을 운영하며 총 91명의 자활을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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