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총, 수능 감독교사 안전대책 요구
교총, 수능 감독교사 안전대책 요구
  • 구동규 기자
  • 승인 2020.08.06 09: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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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수학능력시험 감독교사에 대한 안전대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교육부가 발표한 2021학년도 대입 관리방향에서 코로나19 확진 수험생의 수능 응시권 보장을 환영했습니다.

다만, 확진 수험생을 감독할 교원의 완벽한 방역과 안전대책이 마련되지 않았다며 촘촘한 방안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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