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고·프리랜서 노동자에 최대 5백만 원 저금리 대출
특고·프리랜서 노동자에 최대 5백만 원 저금리 대출
  • 김민욱 기자
  • 승인 2020.08.12 09: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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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불안정 고용 노동자에게 서울시가 1인당 최대 500만 원을 저금리로 빌려줍니다.

특수고용노동자나 프리랜서를 회원으로 하는 서울시내 단체에 3개월 이상 소속된 노동자는 3년간 연 3% 금리로 융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시는 이달 24일까지 사회적금융 기관과 단체를 대상으로 융자 수행기관 모집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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