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요양·종합병원 의료진·종사자 선제검사
서울시, 요양·종합병원 의료진·종사자 선제검사
  • 김민욱 기자
  • 승인 2020.09.16 08: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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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 사례가 잇따라 확인되자 서울시가 병원 종사자에 대해 선제검사를 합니다.

시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7개 자치구의 요양병원과 종합병원 소속 의료진과 직원을 대상으로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선제검사에 나섭니다.

또, 특별점검반을 구성해 확진자가 발생한 병원을 중심으로 감염병 지침 준수 여부를 점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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