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승우 시의원, 서울시에 소상공인 '임대료 50% 감면 연장' 촉구
추승우 시의원, 서울시에 소상공인 '임대료 50% 감면 연장' 촉구
  • 유수완 기자
  • 승인 2020.09.17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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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추승우 의원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임대료 50% 감면 대책'의 연장을 촉구했습니다.

추 의원은 서울교통공사와 서울시설공단 등 서울시 산하기관이 소상공인과 임대차를 맺고 있는 상가의 임대료 또는 공용관리비 감면 지원이 계속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지난 2월부터 7월까지 6개월 간 소상공인 지원으로 '임대료 50% 감면 487억 원', '공용관리비 전액 감면 63억 원', '임대료 납부기한 연장 46억 원 등 596억 원에 달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추승우 의원은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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