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이사람] 자전거 '안전모' 착용 습관화해야 도로교통공단 이영미 교수
[뉴스&이사람] 자전거 '안전모' 착용 습관화해야 도로교통공단 이영미 교수
  • 김학준 기자
  • 승인 2020.09.28 16: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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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자전거 #안전모 #김학준기자

자전거는 운동도 되고 출·퇴근 이동 수단으로도 쓰임 받고 있는데요. 이 때문에 서울시는 공영 자전거 따릉이 대수를 늘리고 있고, 자전거 이용자도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안전사고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뉴스&이사람에서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기사내용]
[VCR 영상 10초]

내레이션) 
건강은 기본! 주민들에게 발이 돼주는 자전거!
길을 따라 달릴 때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은 덤인데요.

자전거 이용자 700만 시대.
코로나로 대중교통 대신 자전거를 이용하는 사람도 더욱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면 C.G>
(C.G IN) 지난 6월 서울기술연구원이 발표한 자료를 보면, 
올해 1월부터 4월 사이 버스와 지하철 이용자는 감소했습니다. (C.G OUT)

C.G> 따릉이 대여 건수 '524만 건' 지난해 대비 57% 증가

반대로 따릉이 대여 건수는 334만 건에서 524만 건으로 증가했습니다.

그런데 자전거 이용자가 느는 만큼 사고 또한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자전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주의사항 도로교통공단 이영미 교수 통해 들어보겠습니다.

자막1.
이영미 / 도로교통공단 안전교육부 교수

자막2.
Q.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자전거 안전모' 착용 왜 지켜지지 않는 걸까요?

자막3.
자전거 운전자·동승자 안전모 착용 의무화… '처벌 규정은 없어'
미관·날씨·계절에 따른 불편함 '안전불감증'으로 이어져

자막4.
Q. 안전모 착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요구되는 부분은 무엇일까요?

자막5.
안전모 착용 의무화·안전 조기 교육 등 환경 조성 이뤄져야

자막6.
Q. 자전거 이용자가 명심해야 할 점은요?

자막7.
자전거 역시 '차'라는 인식 필요
자동차 운전자-자전거 이용자 배려 문화 정착

자막8.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최소한 장치 ‘안전모’ 반드시 착용

자막9.
Q. 교통안전과 관련해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요?

자막10.
안전한 자전거 이용 인프라 조성 미흡… 스스로 보호할 수 있는 장비 갖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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