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윤기 시의원, 서초구청장 재산세 감면 비판
서윤기 시의원, 서초구청장 재산세 감면 비판
  • 구동규 기자
  • 승인 2020.09.29 11: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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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기 서울시의원이 조은희 서초구청장이 추진하는 재산세 감면 정책을 비판했습니다.

서윤기 의원은 2020년 기준 서초구 주택분 재산세는 2,172억이고 노원구는 323억 원이지만, 9억 원 이하 재산세는 서초구가 254억 원 노원구가 322억 원이라며 자치구마다 재산세 감면 효과나 영향이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서 의원은 이런 상황에서 조은희 구청장이 9억 원 이하 재산세 감면 제안을 하는 것은 무리수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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