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후 비대면진료 68만 8천 건, 99억 원 달해
코로나19 이후 비대면진료 68만 8천 건, 99억 원 달해
  • 구동규 기자
  • 승인 2020.09.29 11: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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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발생 후 비대면진료 건수가 68만여 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 자료를 보면, 전화로 이뤄지는 비대면 진료는 올해 2월부터 8월까지 6개월간 7,730개 의료기관에서 68만 8,794건이었습니다.

진찰료도 99억 원을 넘었습니다. 

복지부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맞춰 비대면 진료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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