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배 서초구의회 부의장, LH 사장 집 앞서 1인 시위
최종배 서초구의회 부의장, LH 사장 집 앞서 1인 시위
  • 박주현 기자
  • 승인 2020.10.15 11: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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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배 서초구의회 부의장이 과천시 하수종말처리장의 우솔초 앞 이전 계획 철회를 요구하며 1인 시위를 했습니다.

최 부의장은 14일 오전 변창흠 LH 사장의 방배동 집 앞에서 1인 시위를 하며, 과천시 하수처리장의 이전안은 위법 요소가 있다며 즉시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 인터뷰 : 최종배 / 서초구의회 부의장 ]
상식에 맞지도 않고, 법에도 맞지 않는 위치에 하수종말처리장을 위치하려고 하는 부분들은 우리 주민들로서는 앞으로도 충분히 저지할 마음이 있다는 부분들을 명확하게 밝히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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