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값 1㎡당 평균 2,326만 원 반포동 1위…2위 압구정·3위 잠원동
아파트값 1㎡당 평균 2,326만 원 반포동 1위…2위 압구정·3위 잠원동
  • 박상학 기자
  • 승인 2020.10.2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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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9월 기준 아파트 1㎡당 평균 매매시세가 높은 곳은 서초구 반포동, 강남구 압구정동, 서초구 잠원동 순으로 나타났니다.

KB부동산 리브온의 9월 아파트 매매시세 분석에 따르면 서울에서 아파트 매매시세가 가장 높은 곳은 반포동으로, 1㎡당 평균 매매시세가 2,326만 원, 3.3㎡당 약 7,676만 원에 달했습니다.

반포동은 지난해 6월 1㎡당 평균 매매시세가 처음으로 2,000만 원을 넘어선 뒤, 지난달 2,326만 원으로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전용면적 84.95㎡가 지난달 35억 9,000만 원에 팔리는 등 전체적으로 높은 시세를 형성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2위는 압구정동으로 1㎡당 2,168만 원 3.3㎡당 약 7,154만 원에 달했고 3위는 잠원동으로 1㎡당 2,064만 원 3.3㎡당 약 6,811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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