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경매서도 9억 원 미만 아파트 '인기몰이'
부동산 경매서도 9억 원 미만 아파트 '인기몰이'
  • 박상학 기자
  • 승인 2020.11.2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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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매 시장에서 서울 아파트 인기가 여전한 가운데 특히 9억 원 미만 물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이달 들어 서울 9억원 미만 아파트 경매는 총 26건으로 이중 16건이 낙찰됐습니다. 

평균 응찰자수는 6.9명으로 전체 서울 경매와 비슷했으나 매각률과 매각가율은 각각 61.5%와 114.1%로 서울 평균 보다 높았습니다. 

올해 월별 통계를 보면 9억원 이하 물건은 코로나19로 대부분의 법원이 휴정했던 3월을 제외하면 1~10월 모두 매각가율이 100%를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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