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인 가구 "40년 만에 16배"
서울시 1인 가구 "40년 만에 16배"
  • 김민욱 기자
  • 승인 2020.12.04 10: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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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 지역 1인 가구 규모는 130만 가구로 40년 만에 약 16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은 서울에서 2038년까지 1인 가구가 늘고, 전체가구 대비 1인 가구 비중은 2047년까지 증가 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지난해 1인 가구의 거처는 단독주택이 40.4%로 가장 많았고,아파트와 다세대주택이 뒤를 이었습니다. 

1인 가구를 위한 지원으로는 주거안정지원과 기본소득지원, 연말정산 소득공제 범위 확대 등이 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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