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이사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소극장" 극단 '틈새' 구윤경 팀장
[뉴스&이사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소극장" 극단 '틈새' 구윤경 팀장
  • 김민욱 기자
  • 승인 2021.02.08 1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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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틈새 #관악문화재단 #연극

관악구 봉천동에서 24년째 연극을 올리고 있는 직장인 극단이 있습니다. 코로나로 썰렁하기만 한 소극장을 새단장하고 다양한 창작 공간으로 활용하려는 노력들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올해 지역극장 모델 발굴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뉴스&이사람에서 극단 '틈새' 구윤경 문화기획팀장을 만나 자세한 이야기 들었습니다.

[기사내용]

구윤경 / 틈새소극장 문화기획팀장

Q. 극단 '틈새'는 어떤 모임?

1997년 관악청년문화학교로 시작…24년째 연극 올려

직장인 극단 '틈새'

Q. 직장인 극단의 가장 큰 매력은?

두세 달 연습 후 분기에 1편씩 공연

직장인 극단 '틈새'

다양한 사람 만나고 이해하기를 좋아하는 회원들

직장인 극단 '틈새'

협업으로 이룬 성취감이 가장 큰 매력

직장인 극단 '틈새'

Q. 소극장을 직접 만들었다고?

언제든지 공연할 수 있는 공간 자체적으로 마련

직장인 극단 '틈새'

10년 넘게 수많은 시행착오 겪어

직장인 극단 '틈새'

Q. 지역극장 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던데?

인건비·공간개선 지원 받아…다양한 시도 가능

지역극장 모델 발굴 사업

깔끔해진 극장 환경…관객과 만날 준비 중

극단 '틈새'

Q. 극단 '틈새'의 올해 목표는?

지속적인 공연으로 친근한 소극장 될 것

극단 '틈새'

영상취재 : 문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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