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내달 무급 휴직 근로자 고용유지지원금 신청 접수
서울시, 내달 무급 휴직 근로자 고용유지지원금 신청 접수
  • 박주현 기자
  • 승인 2021.02.25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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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무급 휴직 근로자 1만 명에게 월 50만 원의 고용유지지원금을 최대 3개월간 지급합니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11월 14일부터 올해 3월 31일 사이 월 5일 이상 무급 휴직을 시행한 서울 지역 50인 미만 기업체의 근로자 중 올해 4월 30일까지 고용보험을 유지하는 근로자입니다.

코로나19로 피해가 큰 집합금지·영업제한 기업체 근로자를 우선 지원하며, 다음으로는 현 기업체에서 고용보험을 장기간 가입한 근로자를 지원합니다.

신청 접수는 3월 내내 매일 이뤄지며, 서초구는 일자리경제과, 동작구는 경제진흥과, 관악구는 용꿈꾸는 일자리카페에서 신청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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