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수소충전소, 시범 운영 거쳐 3월 1일 재개장
양재수소충전소, 시범 운영 거쳐 3월 1일 재개장
  • 박주현 기자
  • 승인 2021.02.26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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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 개선 공사를 마친 양재수소충전소가 26일부터 3일간의 시범 운영을 거쳐 내달 1일 재개장합니다.

충전소의 하루 수소 저장 능력은 기존 120kg에서 350kg으로 커졌으며, 충전 가능 차량도 24대에서 70대로 늘어났습니다.

충전소는 추석과 설날 당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단 시범 운영 기간에는 낮 12시부터 운영되고, 하루 최대 50대가 무료로 충전할 수 있습니다.

정식 개장 이후 충전요금은 kg당 8,800원이며, 서초구에 등록된 차량은 내년 2월까지 30% 할인 혜택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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