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공기관 장애인 의무고용률 미준수 8곳
서울시 공공기관 장애인 의무고용률 미준수 8곳
  • 구동규 기자
  • 승인 2021.03.02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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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산하 공공기관 22곳 가운데 8곳이 법적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지키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의회는 서울시가 지방자치단체 장애인 고용 의무비율 3.4%를 지키지 못해 벌금형식의 고용부담금 3억 2천여만 원을 납부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 미디어재단이 0.55%로 장애인 고용률이 가장 낮았고, 서울기술연구완과 시립교향악단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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