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반려견 3만 2,000마리에 대한 내장형 동물등록을 선착순으로 지원합니다.
서울시민이 기르는 모든 반려견이 지원 대상이며, 사업에 참여하는 동물병원에 방문해 1만 원을 지불하면 내장형 동물등록을 할 수 있습니다.
참여 동물병원은 서울시수의사회 내장형 동물등록지원 콜센터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편, 동물보호법에 따라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 이상의 개는 동물등록 의무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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