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서울시 빛공해 민원 15% 줄어…5년 만에 최저
작년 서울시 빛공해 민원 15% 줄어…5년 만에 최저
  • 김민욱 기자
  • 승인 2021.04.08 09: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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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시 빛공해 관련 민원은 1,844건으로 전년 대비 14.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빛공해란 야간에 간판이나 가로등이 밝아 숙면을 방해하는 등 빛으로 인해 발생하는 생활 속 불편을 말합니다.

지난해 빛공해 민원은 2014년 1,571건 이래 가장 적은 수치를 기록했으며, 정점을 찍었던 2018년 2,577건에 비해선 28% 줄었습니다.

피해 유형별로는 수면장애가 60%로 가장 많았고, 생활불편 19.2%, 눈부심 18.1%가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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