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재난본부, 위험물 불법 저장·취급 업체 33곳 적발
소방재난본부, 위험물 불법 저장·취급 업체 33곳 적발
  • 문성주 기자
  • 승인 2021.04.08 09: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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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위험물을 불법 저장·취급한 업체 33곳을 적발했습니다.

본부는 생활 화학 제품 판매업체 74곳을 단속한 결과, 허가 기준 이상 위험물을 적법한 시설 없이 저장·취급한 경우 등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소독용 알코올과 방향제, 차량 오일류 등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화학 제품들은 위험물안전관리법상 위험물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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