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패션 소상공인에게 'V-커머스 스튜디오' 무료 개방
서울시, 패션 소상공인에게 'V-커머스 스튜디오' 무료 개방
  • 박주현 기자
  • 승인 2021.04.08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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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패션 소상공인에게 고성능 촬영장비를 갖춘 'V-커머스 스튜디오'를 무료로 개방합니다.

약 497㎡ 규모로 DDP 패션몰 4층에 자리한 V-커머스 스튜디오는 360도 3D 촬영 전용 스튜디오 등 총 5개 스튜디오를 갖췄으며, 사진 촬영과 보정을 지원하는 전문인력도 상주해 있습니다.

피팅룸과 파우더룸 등도 있어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서울 소재 패션 브랜드 사업자면 스튜디오 홈페이지에서 예약 후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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