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지원 100개 스타트업, 2020년 하반기 856억 원 투자 유치
서울시 지원 100개 스타트업, 2020년 하반기 856억 원 투자 유치
  • 박주현 기자
  • 승인 2021.04.08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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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성장촉진 종합패키지' 프로그램으로 지원한 스타트업 100개 업체가 지난해 하반기 총 856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성장촉진 종합패키지'는 제품화와 연구개발, 고용, 판로 개척 등 기업이 필요한 부분에 쓸 수 있도록 업체당 1억 원을 지원한 사업입니다.

수혜 업체들의 2020년 평균 매출은 22억 4천만 원으로 전년 대비 51.5% 상승했으며, 고용 실적은 2020년 상반기 1,861명에서 하반기 2,211명으로 350명 증가했습니다.

시는 100개 업체 소개 내용과 창업 일화가 담긴 홍보 책자를 제작해 대기업과 민간 벤처투자기관 등에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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